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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엠마 톰슨
하워즈 엔드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센스 앤 센서빌리티로 각색상을 받은 엠마 톰슨은 배우와 작가로 동시에 인정받았고, 대사와 감정의 구조를 함께 다루는 인물이라는 인상을 지금까지도 오랫동안 강하게 남깁니다. 러브 액츄얼리·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미녀와 야수처럼 대중적인 작품에서는 따뜻함과 유머를, 리어왕·칠드런 액트에서는 더 절제되고 무거운 감정을 다루며 폭넓은 톤을 유지했습니다. 크루엘라와 닥터 두리틀,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처럼 장르적 색이 강한 작품에서도 관록 있는 존재감으로 중심을 잡아, 친숙함과 변화를 함께 가져갑니다. 초기에는 문학적 드라마와 정교한 대사 연기에 무게가 있었다면 최근 데드 오브 윈터와 다운 세미터리 로드까지는 장르와 매체를 가리지 않고 경력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26편

데드 오브 윈터

다운 세미터리 로드

굿 럭 투 유, 리오 그랜드

크루엘라

닥터 두리틀

이어즈 & 이어즈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리어왕

미녀와 야수

칠드런 액트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맨 인 블랙 3

메리다와 마법의 숲

언 애듀케이션

나는 전설이다

러브 액츄얼리

보물성

센스 앤 센서빌리티

주니어

헛소동

남아있는 나날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워즈 엔드

환생

쇼팽의 연인

헨리 5세
엠마 톰슨 작품이 들어간 모아보기
- 제6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3년작) — 아버지의 이름으로·남아있는 나날
- 아이가 생기면 단위가 바뀐다 —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주니어
- 겨울에만 맞는 이야기 — 러브 액츄얼리·데드 오브 윈터
- 나쁜 놈인데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 크루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