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아카데미 작품상
연도별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작품상 후보작을 모았습니다. 수상 여부뿐 아니라 실제로 뭐가 논쟁이었는지, 볼까pick의 호불호 포인트로 함께 풀어봤습니다.

제97회 (2025)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25년 시상식)
10편
아노라가 작품상·감독상·각본상·편집상·여우주연상까지 5개 부문을 가져간 해입니다.

제96회 (2024)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24년 시상식)
10편
오스카가 어떤 작품을 골랐는지보다, 실제로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뭐가 논쟁이 됐는지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제95회 (2023)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23년 시상식)
10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작품상을 포함해 7개 부문을 휩쓴 해입니다.

제94회 (2022)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22년 시상식)
10편
코다가 스트리밍 서비스 최초로 작품상을 수상한 역사적인 해입니다.

제93회 (2021)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21년 시상식)
8편
노매드랜드가 작품상·감독상·여우주연상을 휩쓴 해입니다.

제92회 (2020)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20년 시상식)
9편
기생충이 비영어권 영화 최초로 작품상을 수상하며 역사를 새로 쓴 해입니다.

제91회 (2019)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19년 시상식)
8편
그린 북이 작품상을 가져갔지만 인종 문제를 다루는 방식으로 시상 직후부터 논쟁이 컸고, 블랙 팬서가 슈퍼히어로 영화 최초로 후보에 오른 해이기도 합니다.

제90회 (2018)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18년 시상식)
9편
셰이프 오브 워터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가져갔고, 조던 필의 겟 아웃이 호러 장르로는 이례적으로 후보에 오른 해이기도 합니다.

제89회 (2017)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17년 시상식)
9편
흑인·성소수자 서사가 처음으로 최고상을 받은 해이기도 합니다.

제88회 (2016)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16년 시상식)
8편
우주 생존극부터 실화 탐사보도극, 서부 복수극까지 폭넓은 장르의 8편을 모았습니다.

제87회 (2015)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14년작)
8편
12년에 걸쳐 촬영한 보이후드, 앨런 튜링을 다룬 이미테이션 게임, 스티븐 호킹의 삶을 그린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웨스 앤더슨 특유의 미장센이 돋보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재즈 드러머의 극한을 그린 위플래쉬, 아메리칸 스나이퍼, 셀마까지 8편이 후보에 올라 형식적 실험작이 유독 많았던 해로 꼽힌다.

제86회 (2014)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13년작)
9편
그래비티·아메리칸 허슬·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캡틴 필립스·그녀·네브라스카·필로미나의 기적·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까지 8편이 함께 후보에 올라, 실화 기반 작품과 SF·코미디가 고루 섞인 해였다.

제85회 (2013)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12년작)
9편
링컨·레미제라블·라이프 오브 파이·실버라이닝 플레이북·제로 다크 서티·장고: 분노의 추적자·아무르·비스트까지 8편이 함께 경쟁했다.

제84회 (2012)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11년작)
9편
후고·디센던트·미드나잇 인 파리·머니볼·헬프·워 호스·트리 오브 라이프·엑스트리멀리 라우드 앤드 인크레더블리 클로스까지 9편이 함께 후보에 올라, 향수와 영화 그 자체를 다룬 작품들이 유독 많았던 해로 기억된다.

제83회 (2011)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10년작)
10편
소셜 네트워크·인셉션·블랙 스완·파이터·127시간·트루 그릿·토이 스토리 3·윈터스 본·키즈 알 올라이트까지 10편이 후보에 올라, 대형 스튜디오 영화와 독립영화가 나란히 경쟁한 해로 꼽힌다.

제82회 (2010)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09년작)
10편
디스트릭트 9·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업·업 인 디 에어·언 애듀케이션·블라인드 사이드·프레셔스·시리어스 맨까지 장르가 다채롭게 섞인 해였다.

제81회 (2009)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08년작)
5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프로스트 VS 닉슨·밀크·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까지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80회 (2008)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07년작)
5편
폴 토마스 앤더슨의 석유 야망극 데어 윌 비 블러드, 10대 미혼모를 다룬 코미디 주노, 기업 비리를 파헤치는 마이클 클레이튼, 이언 매큐언 원작의 시대극 어톤먼트까지, 다섯 편 모두 완성도 높은 각본으로 호평받은 해였다.

제79회 (2007)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06년작)
5편
홍콩 영화 무간도를 리메이크한 디파티드 외에도, 이냐리투의 옴니버스극 바벨, 이오지마 전투를 일본군 시점으로 그린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가족 코미디 미스 리틀 선샤인, 다이애나비 사후를 다룬 더 퀸까지 다섯 편이 후보에 올랐다.

제78회 (2006)
제7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05년작)
5편
수상 결과를 둘러싼 논쟁 자체가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해다.

제77회 (2005)
제7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04년작)
5편
하워드 휴스의 삶을 다룬 "에비에이터", 실화 기반 "레이"와 "네버랜드를 찾아서", 와인 로드무비 "사이드웨이"까지 다섯 편 모두 실존 인물이나 성장의 순간을 다뤘다는 공통점이 있다.

제76회 (2004)
제7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03년작)
5편
도쿄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해양 어드벤처 "마스터 앤드 커맨더", 범죄 드라마 "미스틱 리버", 경주마 실화 "씨비스킷"까지 스케일과 톤이 크게 갈린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75회 (2003)
제7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02년작)
5편
대공황기 뉴욕을 그린 "갱스 오브 뉴욕", 세 시대 여성을 교차편집한 "디 아워스", 반지의 제왕 2부작 "두 개의 탑"까지 무게감 있는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74회 (2002)
제7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01년작)
5편
"고스포드 파크" "인 더 베드룸"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물랑 루즈"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73회 (2001)
제7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000년작)
5편
종교를 다루는 방식으로 논쟁이 인 "초콜렛", 줄리아 로버츠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에린 브로코비치", 마약 문제를 다각도로 그린 "트래픽"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72회 (2000)
제7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9년작)
5편
낙태 문제를 정면으로 다뤄 정치적 해석이 갈린 "사이더 하우스", "매지컬 니그로" 논쟁을 낳은 "그린 마일", 반전으로 화제를 모은 블록버스터 "식스 센스", 담배회사 내부고발을 다룬 "인사이더"까지 다섯 편이 후보에 올랐다.

제71회 (1999)
제7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8년작)
5편
엘리자베스 1세를 그린 "엘리자베스", 전쟁의 실존적 고뇌를 담은 "씬 레드 라인"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70회 (1998)
제7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7년작)
5편
잭 니콜슨과 헬렌 헌트에게 각각 남녀주연상을 안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영국 실업 문제를 코미디로 푼 "풀 몬티", 맷 데이먼·벤 애플렉의 각본상 수상으로 유명한 "굿 윌 헌팅", 필름누아르 "LA 컨피덴셜"까지 네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69회 (1997)
제6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6년작)
5편
코엔 형제의 블랙코미디 "파고", 톰 크루즈의 "제리 맥과이어", 마이크 리의 "비밀과 거짓말", 제프리 러시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긴 "샤인"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68회 (1996)
제6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5년작)
5편
우주 실화 "아폴로 13", 동물 우화 "꼬마 돼지 베이브", 파블로 네루다의 삶에서 모티프를 딴 이탈리아 영화 "일 포스티노", 제인 오스틴 원작의 "센스 앤 센서빌리티"까지 다섯 편이 후보에 올랐다.

제67회 (1995)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4년작)
5편
로맨틱 코미디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실화 스캔들극 "퀴즈 쇼", 원작 소설을 뛰어넘는 각색으로 꼽히는 "쇼생크 탈출"까지 톤이 크게 다른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66회 (1994)
제6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3년작)
5편
도주극 "도망자", 아일랜드 오판 사건을 다룬 "아버지의 이름으로", 제인 캠피온의 "피아노"(여성 감독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뒤 오스카에도 진출), 가즈오 이시구로 원작의 "남아있는 나날"까지 무게감 있는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65회 (1993)
제6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2년작)
5편
트랜스젠더 캐릭터의 반전으로 화제를 모은 "크라잉 게임", 아론 소킨 각본의 법정극 "어 퓨 굿 맨", 이머시브한 시대극 "하워즈 엔드", 알 파치노에게 첫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안긴 "여인의 향기"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64회 (1992)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1년작)
5편
애니메이션 최초로 작품상 후보에 오른 "미녀와 야수", 워런 비티 주연의 "벅시", 케네디 암살 음모론을 다룬 올리버 스톤의 "JFK",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연출한 "사랑과 추억"까지 다섯 편이 함께 경쟁했다.

제63회 (1991)
제6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0년작)
5편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사랑의 기적", 멜로 판타지 "사랑과 영혼",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대부 3"까지 다섯 편이 후보에 올랐다.

제62회 (1990)
제6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9년작)
5편
베트남전 참전 실화 "7월 4일생", 로빈 윌리엄스의 대표작 "죽은 시인의 사회", 야구를 소재로 한 판타지 "꿈의 구장", 다니엘 데이루이스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긴 "나의 왼발"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61회 (1989)
제6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8년작)
5편
앤 타일러 원작의 "우연한 방문객", 18세기 프랑스 귀족의 욕망을 그린 "위험한 관계", 인종차별 살인 사건을 다룬 "미시시피 버닝", 멜라니 그리피스 주연의 "워킹 걸"까지 다섯 편이 후보에 올랐다.

제60회 (1988)
제6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7년작)
5편
저널리즘을 다룬 "브로드캐스트 뉴스", 스릴러 "위험한 정사", 존 부어먼의 자전적 "희망과 영광", 로맨틱 코미디 "문스트럭"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59회 (1987)
제5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6년작)
5편
우디 앨런의 "한나와 그 자매들", 엔니오 모리코네 음악으로 유명한 "미션", 시대극 "전망 좋은 방"까지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58회 (1986)
제5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5년작)
5편
윌리엄 허트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긴 "거미 여인의 키스", 블랙코미디 "프리찌스 오너", 해리슨 포드 주연의 "위트니스"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57회 (1985)
제5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4년작)
5편
크메르루주 치하 캄보디아를 다룬 "킬링필드", 데이비드 린의 마지막 연출작 "인도로 가는 길", 텍사스 대공황을 그린 "마음의 고향", 군대 내 인종차별을 다룬 "솔저 스토리"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56회 (1984)
제5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3년작)
5편
동창 모임을 그린 "새로운 탄생", 로널드 하우드 원작의 "더 드레서", 우주 개발 초기를 다룬 대서사극 "필사의 도전", 로버트 듀발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긴 "텐더 머시스"까지 다섯 편이 후보에 올랐다.

제55회 (1983)
제5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2년작)
5편
칠레 쿠데타 실화 "실종", 더스틴 호프먼의 변장 코미디 "투씨", 폴 뉴먼의 법정극 "심판"까지 다섯 편이 함께 경쟁했다.

제54회 (1982)
제5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1년작)
5편
워런 비티가 감독상을 받은 "레즈", 느긋한 정서극 "아틀란틱 시티", 가족 화해를 그린 "황금 연못", 모험 블록버스터 "인디아나 존스: 레이더스"까지 다섯 편이 후보에 올랐다.

제53회 (1981)
제5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0년작)
5편
컨트리 가수 실화 "광부의 딸", 데이비드 린치의 "엘리펀트 맨", 토마스 하디 원작의 "테스"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52회 (1980)
제5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79년작)
5편
밥 포시의 자전적 뮤지컬 "올 댓 재즈", 베트남전 서사시 "지옥의 묵시록", 청춘 스포츠물 "브레이킹 어웨이", 샐리 필드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노동운동극 "노마 레이"까지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51회 (1979)
제5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78년작)
5편
같은 해 반전 메시지를 담은 "귀향", 워런 비티의 로맨틱 판타지 "천국의 사도", 실화 탈옥극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질 클레이버그의 "독신녀 에리카"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50회 (1978)
제5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77년작)
5편
닐 사이먼 각본의 "굿바이 걸", 홀로코스트 시기 우정을 그린 "줄리아", 슈린 매클레인·앤 밴크로프트 주연의 "터닝 포인트"까지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49회 (1977)
제4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76년작)
5편
우디 거스리의 삶을 그린 "영광의 뒤안길"까지 다섯 편이 후보에 올랐다.

제48회 (1976)
제4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75년작)
5편
스탠리 큐브릭의 "배리 린든", 실화 인질극 "뜨거운 오후", 스필버그의 첫 블록버스터 "죠스", 로버트 알트먼의 군상극 "내쉬빌"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47회 (1975)
제4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74년작)
5편
로만 폴란스키의 느와르 "차이나타운", 레니 브루스의 삶을 그린 "레니", 그 해 최대 흥행작 "타워링"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46회 (1974)
제4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73년작)
5편
조지 루카스의 청춘 군상극 "청춘 낙서", 잉마르 베리만의 "외침과 속삭임", 오컬트 호러로는 이례적으로 작품상 후보에 오른 "엑소시스트", 글렌다 잭슨에게 두 번째 여우주연상을 안긴 "터치 오브 클래스"까지 장르가 크게 갈린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45회 (1973)
제4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72년작)
5편
존 부어먼의 "서바이벌 게임", 얀 트로엘의 "이민자들", 씨슬리 타이슨의 "사운더"까지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44회 (1972)
제4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71년작)
5편
뮤지컬 대작 "지붕 위의 바이올린", 피터 보그다노비치의 "마지막 영화관", 러시아 황실을 다룬 "니콜라스와 알렉산드라"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43회 (1971)
제4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70년작)
5편
재난영화의 원조 "에어포트", 잭 니콜슨의 "잃어버린 전주곡", 최루성 멜로 "러브 스토리", 블랙코미디 "야전병원 매쉬"까지 다섯 편이 후보에 올랐다.

제42회 (1970)
제4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69년작)
5편
헨리 8세의 두 번째 아내를 다룬 "천일의 앤", 뉴먼·레드퍼드 콤비의 "내일을 향해 쏴라", 대형 뮤지컬 "헬로, 돌리!", 그리스 군사정권을 비판한 정치 스릴러 "Z(제트)"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41회 (1969)
제4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68년작)
5편
폴 뉴먼의 감독 데뷔작 "레이첼 레이첼", 프랑코 제피렐리의 "로미오와 줄리엣"까지 다섯 편이 후보에 올랐다.

제40회 (1968)
제4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67년작)
5편
대형 뮤지컬 참패작으로 남은 "닥터 두리틀", 인종 간 결혼을 다룬 "초대받지 않은 손님"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39회 (1967)
제3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66년작)
5편
마이클 케인을 스타덤에 올린 "알피", 냉전 코미디 "러시아인이 몰려온다", 스티브 맥퀸의 "샌드 페블즈", 엘리자베스 테일러·리처드 버튼 부부가 실제 부부싸움 같은 열연을 펼친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까지 다섯 편이 경쟁했다.

제38회 (1966)
제3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65년작)
5편
줄리 크리스티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달링", 데이비드 린의 러시아 대서사극 "닥터 지바고", 나치 집권 전야를 그린 "바보들의 배", 제이슨 로바즈의 "천 명의 광대"까지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37회 (1965)
제3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64년작)
5편
헨리 2세와 토마스 베켓의 갈등을 그린 "베킷", 스탠리 큐브릭의 블랙코미디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줄리 앤드류스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메리 포핀스", 니코스 카잔차키스 원작의 "희랍인 조르바"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36회 (1964)
제3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63년작)
5편
엘리아 카잔의 자전적 이민 서사 "아메리카, 아메리카", 역대급 제작비 논란으로 유명한 "클레오파트라"(1963년판), 시드니 포이티어에게 흑인 최초 남우주연상을 안긴 "들백합", 오리지널 각본상을 함께 받은 시네라마 대서사극 "서부 개척사"가 후보에 올랐다.

제35회 (1963)
제3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62년작)
5편
브로드웨이 뮤지컬 원작의 "뮤직 맨", 말론 브란도 주연의 리메이크 "바운티호의 반란"(1962년판), 그레고리 펙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긴 "앵무새 죽이기",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그린 대작 "지상 최대의 작전"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34회 (1962)
제3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61년작)
5편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파니", 2차대전 특공대물 "나바론 요새", 당구 도박사의 이야기 "허슬러", 나치 전범 재판을 다룬 "뉘른베르크의 재판"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33회 (1961)
제3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60년작)
5편
로렌스 원작의 "아들과 연인", 호주를 배경으로 한 "선다우너스"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32회 (1960)
제3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59년작)
5편
법정 스릴러의 고전 "살인의 해부", 오드리 헵번 주연의 "오드리 햅번의 파계", 안네 프랑크 원작을 각색한 "안네의 일기", 시몬 시뇨레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꼭대기 방"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31회 (1959)
제3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58년작)
5편
콜레트 원작을 파리 사교계 배경의 뮤지컬로 각색한 이 작품과 함께, 로잘린드 러셀의 "앤티 메임", 테네시 윌리엄스 원작의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인종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흑과 백", 데이비드 니븐이 남우주연상을 받은 "애수의 여로"가 후보에 올랐다.

제30회 (1958)
제3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57년작)
5편
법정 스릴러 "검찰 측 증인", 배심원단 드라마 "12명의 성난 사람들", 스캔들 소재 멜로드라마 "페이튼 플레이스", 인종 문제를 다룬 "사요나라"까지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29회 (1957)
제2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56년작)
5편
드밀의 종교 대서사극 "십계"까지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28회 (1956)
제2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55년작)
5편
홍콩을 배경으로 한 인종 간 로맨스 "모정", 해군 코미디 "미스터 로버츠", 캔자스 소도시를 배경으로 한 "피크닉", 안나 마냐니의 할리우드 데뷔작 "장미 문신"까지 다섯 편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27회 (1955)
제2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4편
험프리 보가트의 "케인호의 반란", 그레이스 켈리에게 오스카를 안긴 "갈채", 뮤지컬 고전 "7인의 신부"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26회 (1954)
제2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5편
말론 브란도의 셰익스피어 영화 "줄리어스 시저", 최초의 시네마스코프 영화 "성의", 오드리 헵번의 "로마의 휴일", 고전 웨스턴 "셰인"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25회 (1953)
제2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4편
게리 쿠퍼의 서부극 걸작 "하이 눈", 존 휴스턴의 "물랑 루즈", 존 포드·존 웨인의 "말 없는 사나이"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24회 (1952)
제2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3편
몽고메리 클리프트·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젊은이의 양지", 말론 브란도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23회 (1951)
제2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4편
주디 홀리데이 여우주연상작 "귀여운 빌리", 스펜서 트레이시의 "신부의 아버지", 지금까지도 역대 최고작으로 꼽히는 "선셋 대로"까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22회 (1950)
제2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4편
윌리엄 와일러·올리비아 드 하빌랜드의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조셉 맹키위츠의 "세 부인", 그레고리 펙의 전쟁영화 "정오의 출격"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21회 (1949)
제2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4편
발레 영화의 고전 "분홍신", 정신질환을 다룬 랜드마크작 "스네이크 핏", 존 휴스턴의 "시에라 마드레의 황금"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20회 (1948)
제2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5편
캐리 그랜트의 크리스마스 고전 "주교의 부인", 필름누아르 사회파 영화 "십자포화", 데이비드 린의 "위대한 유산", 크리스마스 영화의 대명사 "34번가의 기적"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9회 (1947)
제1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3편
올리비에의 셰익스피어 영화 "헨리 5세", 지금은 크리스마스 고전으로 더 유명한 "멋진 인생"(당시엔 흥행 실패)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8회 (1946)
제1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5편
진 켈리·시나트라의 뮤지컬 "닻을 올리고", 빙 크로스비의 흥행작 "성 메리의 종", 존 크로포드에게 오스카를 안긴 필름누아르 "밀드레드 피어스", 히치콕·달리의 "스펠바운드"까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7회 (1945)
제1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3편
빌리 와일더의 필름누아르 원형 "이중 배상", 잉그리드 버그만에게 오스카를 안긴 고딕 스릴러 "가스등"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6회 (1944)
제1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7편
헤밍웨이 원작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루비치의 판타지 코미디 "천국은 기다려준다", 노엘 코워드·데이비드 린의 전쟁영화 "토린호의 운명", 스크루볼 코미디 "한 여자와 두 남자", 고전 웨스턴 "카우보이"(The Ox-Bow Incident), 제니퍼 존스의 "베르나데트의 노래"까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5회 (1943)
제1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7편
로널드 레이건의 대표작 "킹스 로우", 오슨 웰스의 "위대한 앰버슨가"(스튜디오 재편집으로 유명), 게리 쿠퍼의 "야구왕 루 게릭", 그리어 가슨·로널드 콜먼의 "마음의 행로", 스크루볼 코미디 "사랑의 별장", 제임스 캐그니의 "성조기의 행진"까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4회 (1942)
제1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7편
스크루볼 판타지 "천국의 사도 조단", 베티 데이비스의 "작은 여우들", 보가트의 필름누아르 시초 "말타의 매", 게리 쿠퍼의 "요크 상사", 히치콕의 "서스피션"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3회 (1941)
제1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8편
히치콕의 또 다른 스릴러 "해외 특파원", 존 포드의 "분노의 포도", 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 베티 데이비스의 "편지", 존 포드·존 웨인의 "머나먼 항해", 손튼 와일더 원작 "아워 타운", 캐서린 헵번의 "필라델피아 스토리"까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2회 (1940)
제1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0편
베티 데이비스의 "다크 빅토리", 로버트 도냇 남우주연상작 "굿바이 미스터 칩스", "러브 어페어"(안 어페어 투 리멤버 원작), 카프라의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 그레타 가르보 코미디 "니노치카", 스타인벡 원작 "생쥐와 인간", 존 포드·존 웨인의 서부극 "역마차", "오즈의 마법사", 올리비에 주연 "폭풍의 언덕"까지 사상 최다급 화제작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1회 (1939)
제1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6편
에롤 플린 대표작 "로빈 훗의 모험", 스펜서 트레이시의 "소년의 거리", 장 르누아르의 반전 걸작 "위대한 환상"(프랑스어 영화 최초의 작품상 후보), 베티 데이비스의 "제저벨", "마이 페어 레이디"의 원작 "피그말리온"까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0회 (1938)
제1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8편
스크루볼 코미디 고전 "이혼 소동", 스펜서 트레이시 남우주연상작 "굿바이 마이 라이프", 험프리 보가트 초기작 "데드 엔드", 펄 벅 원작 "대지", 프랭크 카프라의 "잃어버린 지평선", 캐서린 헵번·진저 로저스의 "스테이지 도어", "스타 탄생"의 원작판까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9회 (1937)
제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5편
윌리엄 와일러 감독의 "공작 부인", 카프라·쿠퍼 콤비의 "디즈씨 도시로 가다", 지진 스펙터클 "샌프란시스코", 디킨스 원작 "두 도시 이야기"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8회 (1936)
제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7편
에롤 플린을 스타덤에 올린 "캡틴 블러드", 디킨스 원작 "데이빗 코퍼필드", 존 포드 감독상 수상작 "밀고자", 셰익스피어 원작 "한여름 밤의 꿈", 위고 원작 "레미제라블", 아스테어·로저스 최고작 "톱 햇"까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7회 (1935)
제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5편
드밀의 스펙터클 "클레오파트라", 아스테어·로저스 콤비의 "게이 디보시", 인종 문제를 다룬 "슬픔은 그대 가슴에", 추리 코미디 시리즈의 시작 "그림자 없는 남자"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6회 (1934)
제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7편
버스비 버클리 뮤지컬의 원조 "42번가", 사회비판 고전 "나는 탈옥수", 헤밍웨이 원작 "무기여 잘 있거라", 캐서린 헵번 주연 "작은 아씨들", 찰스 로튼에게 오스카를 안긴 "헨리 8세", 메이 웨스트 대표작 "다이아몬드 릴"까지 다양한 화제작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5회 (1933)
제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3편
부자 관계를 그린 "챔프", 마를레네 디트리히·요제프 폰 스턴버그 콤비의 "상하이 익스프레스"도 같은 해 화제작이었다.

제4회 (1932)
제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편
신문사를 배경으로 한 스크루볼 코미디의 원조 "특종 기사"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3회 (1931)
제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편
1차대전 참호전의 참상을 정면으로 그려 지금까지도 전쟁영화의 원형으로 꼽힌다.

제2회 (1930)
제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2편
루비치 감독의 오페레타 뮤지컬 "러브 퍼레이드"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제1회 (1929)
제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4편
로맨스 "제7의 천국", 사회파 드라마 "군중"까지 함께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