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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Spider-Man: No Way Home

2021 · 148분

연출 존 왓츠 · 각본 크리스 매케나, 에릭 소머스

액션모험슈퍼히어로

출연

톰 홀랜드 · 젠데이아 · 베네딕트 컴버배치 · 제이콥 배털런 · 존 파브로 · 제이미 폭스 · 윌렘 대포 · 알프레드 몰리나 · 베네딕트 웡 · 토니 레볼로리

"멀티버스가 열리며 역대 스파이더맨과 빌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MCU 스파이더맨 3부작 완결편. 역대급 팬서비스로 열광받았지만 팬서비스 의존과 개연성으로는 갈린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는 호평 우세 — 로튼토마토 초기 거의 만장일치급 극찬·국내 평론에서도 수작 평가가 이어졌으나, 팬서비스 의존과 개연성·플롯 홀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상당하다. 유튜버·영상 리뷰는 '세 스파이더맨의 감동'을 중심으로 한 극찬이 다수이며 이벤트성·노스탤지어를 최대 재미로 소개한다. 일반 관객은 매우 호의적이어서 IMDb 8.1에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고 '팬서비스 역대급' 반응이 쏟아졌다. 다만 시리즈 미시청자는 감흥이 덜하다. 팬서비스·감정선·흥행은 폭넓게 인정되지만, '팬서비스에 얼마나 기댔나'와 시리즈 배경 없이도 즐길 수 있나에서 갈린다.

호불호 포인트

팬서비스·노스탤지어 의존

호평

세 스파이더맨 집결 등 역대급 팬서비스가 벅찬 감동을 준다

혹평

팬서비스에 지나치게 기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스토리 개연성

호평

멀티버스라는 설정 아래 이벤트를 매끄럽게 엮었다

혹평

빌런 석방 등 전개가 억지스럽고 플롯 홀이 많다

빌런 재등장 활용

호평

옛 배우 그대로의 빌런 재등장이 반갑고 향수를 자극한다

혹평

일부 빌런이 소모적으로 쓰이고 대결에 긴장·시너지가 없다

액션 연출·CG

호평

팬서비스 순간들의 연출이 뭉클하고 상징적이다

혹평

전작들 대비 액션의 화려함이 떨어지고 어두워 체감이 약하다

시리즈 이해 요구

호평

누적된 시리즈를 챙겨본 팬에게 총결산의 보상을 준다

혹평

전작·연계작을 안 보면 누가 누군지 몰라 재미가 반감된다

왜 갈리나

세 세대의 스파이더맨과 옛 빌런을 한자리에 모으는 것이 이 영화가 처음부터 목표로 삼은 장면이다. 그 집결이 주는 벅참은 시리즈를 따라온 관객에게 총결산의 보상이 되지만, 전작을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인물 관계부터 낯설다. 빌런 석방 같은 전개가 억지스럽다는 지적이나 일부 빌런이 소모적으로 쓰였다는 아쉬움, 액션의 화려함이 전작보다 덜하다는 반응도 같은 자리에서 나온다. 이야기의 매끄러움이 군데군데 헐거워진 것은 사고라기보다, 만나야 할 얼굴을 전부 모으기로 정한 순간에 이미 값이 매겨져 있던 부분이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MCU와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챙겨본 팬 · 노스탤지어와 뭉클한 감정선을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시리즈 배경 없이 단독으로 명료한 스토리를 원하는 사람 · 팬서비스보다 탄탄한 개연성과 화려한 액션을 중시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단독으로 명료한 스토리를 기대하기보다, MCU와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챙겨본 상태에서 노스탤지어와 뭉클한 감정선을 즐기는 편이 좋다. 개연성보다 이벤트성에 기대를 맞추면 좋다.

민감 소재폭력·액션 · 죽음 · 상실·슬픔 정서 · 위협·추격 · 빌런 공포 요소

이 정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위 호평·혹평은 자동 생성이 아니라, 공개된 전문 리뷰와 시청자 커뮤니티 반응을 운영자가 직접 교차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근거만 골라 양쪽을 나란히 싣고, 방영 중인 작품은 공개된 회차까지의 반응을 기준으로 잠정 정리합니다.작성 기준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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