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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드라마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안투라지

Entourage

2004 · 96부작

각본 더그 엘린

드라마코미디Prime Video

어디서 볼까

출연

케빈 코넬리 · 애드리언 그레니어 · 케빈 딜런 · 제리 페라라 · 제러미 피번 · 렉스 리 · 페리 리브스 · 데비 메이저 · 엠마누엘 크리퀴 · Rhys Coiro

"할리우드 신인 배우 빈센트 체이스와 그의 친구들이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그린 HBO 코미디 드라마. 할리우드 내부자적 유머와 브로맨스로 인기를 끌었지만, 여성혐오와 독성 남성성을 조장한다는 비판이 방영 내내 따라붙었다."

전반 분위기

초반 시즌은 할리우드를 재치있게 풍자하는 신선한 코미디로 호평받았지만, 방영 당시부터 "여성을 대상화하고 독성 남성성을 미화한다"는 강한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후반 시즌으로 갈수록 완성도가 떨어졌다는 평가가 많고, 최근 스트리밍 재부상과 함께 "21년이 지나도 여전히 논쟁적인 브로컬처 드라마"로 재조명되고 있다.

호불호 포인트

여성 재현 방식

호평

할리우드 업계를 재치있게 풍자하는 코미디라는 시각이 있다

혹평

여성혐오적이고 여성을 대상화한다는 지속적이고 강한 비판이 있다

남성성 재현의 의미

호평

남성들 사이의 우정과 브로맨스를 따뜻하게 그린다는 시각이 있다

혹평

독성 남성성의 상징이라는 비판적 재평가가 있다

시대적 재평가(당시 대 현재)

호평

지금 다시 보면 PC 문화 때문에 억울하게 외면당하고 있다는 제작자의 항변이 있다

혹평

시대에 뒤떨어진 문제작이라는 현재의 비판적 시각이 있다

시즌별 완성도

호평

초반 시즌은 신선하고 재치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후반 시즌과 특히 극장판은 무겁고 안일해졌다는 비판이 있다

오락적 가치와 문제의식 사이

호평

즐길 만한 오락으로서의 완성도가 있다

혹평

문제가 많다는 걸 알면서도 다 보게 되는 모순적 불편함이 있다

왜 갈리나

남성 스타들의 우정과 할리우드 성공 판타지를 거리낌 없이 즐기는 태도가 시리즈의 오락성과 문제의식을 함께 규정한다. 여성 대상화와 거친 남성성은 당시에는 업계 풍자와 브로맨스로 통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독성의 재현으로 더 강하게 비판받는다. 초반의 신선함이 후반으로 갈수록 반복과 안일함으로 바뀐다는 평가도 장기 방영의 피로와 맞닿아 있다. 제작진은 시대가 변해 작품이 부당하게 낡았다고 항변하기도 하지만, 현재 관객은 그 시대성이 곧 문제의 일부라고 본다. 이 시리즈는 남성 중심 할리우드 문화를 내부자의 유쾌한 세계로 먼저 즐길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 있어, 풍자와 동경의 경계가 끝내 흔들린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할리우드 내부자적 유머와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을 가볍게 즐기고 싶은 사람 · 남자들 사이의 우정과 브로맨스에서 위로를 얻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여성 캐릭터의 대상화나 독성 남성성 묘사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 · 사회적 메시지나 진지한 서사를 기대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진지한 사회비판보다는 화려한 셀럽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가벼운 대리만족과 남성들 사이의 우정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여성 캐릭터가 대상화되는 방식과 독성 남성성이 미화되는 지점은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민감 소재여성혐오·성적 대상화 · 약물·음주 · 성적인 내용 · 실제 출연진 성범죄 의혹
여성혐오·성적 대상화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만 소비하는 묘사가 반복된다.

약물·음주

파티 문화와 관련된 약물·음주 장면이 다뤄진다.

성적인 내용

노골적인 성적 내용과 상황이 포함된다.

실제 출연진 성범죄 의혹

작품 외적으로 출연진에 대한 성범죄 의혹이 있다.

이 정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위 호평·혹평은 자동 생성이 아니라, 공개된 전문 리뷰와 시청자 커뮤니티 반응을 운영자가 직접 교차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근거만 골라 양쪽을 나란히 싣고, 방영 중인 작품은 공개된 회차까지의 반응을 기준으로 잠정 정리합니다.작성 기준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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