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연구소
The Potato Lab
연출 강일수, 심재현
어디서 볼까
출연
이선빈 · 강태오 · 이학주 · 김가은 · 신현승 · 유승목 · 곽자형 · 우정원 · 윤정섭 · 남현우
"12년 경력의 감자 연구원이 새로 부임한 기행 넘치는 감독과 부딪히다 사랑에 빠지는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전반 분위기
"코미디도 로맨스도 다 잡은 드라마"라는 평처럼 대체로 호평이다. 다만 별다른 특색 없는 클리셰적 전개라 혹평도 없지만 화제성도 크지 않다는 분석도 있다. 국내 시청률은 tvN 토일극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질 만큼 매우 저조했으나, 해외 넷플릭스에서는 여러 국가 톱10에 진입하는 정반대 반응을 보여 국내외 온도차가 뚜렷하다.
호불호 포인트
국내외 반응
넷플릭스 여러 국가 톱10에 오르는 글로벌 화제성이라는 성과
tvN 토일극 역대 최저 수준의 국내 시청률이라는 참패
서사 스타일
코믹한 변주와 재치 있는 대사로 예측 가능한 전개를 벗어난다는 호평
별다른 특색 없는 클리셰적 전개라는 지적
부진의 원인
전작의 부진 이미지를 물려받았을 뿐이라는 분석
후속작은 같은 조건에서도 선방해 작품 자체의 문제라는 반론
코미디 톤
배우들이 과할 수 있는 코믹 연기를 찰떡같이 소화했다는 평
과하고 억지스럽게 느껴질 위험이 있는 코믹 설정이라는 지적
배우 연기 대 화제성
이선빈·강태오의 호평받는 케미와 연기라는 평
그럼에도 국내 시청률·화제성으로는 이어지지 못했다는 현실
왜 갈리나
이 드라마를 두고 오간 말은 대부분 작품 자체가 아니라 성적표를 향한다. 배우들의 케미와 코믹 연기는 대체로 좋은 평을 받았고 넷플릭스 여러 나라 톱10에도 올랐는데 국내 시청률만 채널 토일극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으면서, 이야기는 이 드라마가 어땠나에서 왜 안 됐나로 옮겨갔다. 그래서 클리셰냐 재치 있는 변주냐, 코믹 톤이 찰떡이냐 억지냐 하는 판단조차 전작에서 물려받은 부진의 그림자로 설명하느냐 작품 자체의 한계로 보느냐에 따라 정반대로 뒤집힌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탄탄한 서사나 반전을 기대하면 안 된다. 익숙한 오피스 로맨스 클리셰를 배우들의 코미디 연기로 유쾌하게 풀어내는 가벼운 감상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이 정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위 호평·혹평은 자동 생성이 아니라, 공개된 전문 리뷰와 시청자 커뮤니티 반응을 운영자가 직접 교차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근거만 골라 양쪽을 나란히 싣고, 방영 중인 작품은 공개된 회차까지의 반응을 기준으로 잠정 정리합니다.작성 기준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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