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어먹을 세상 따위
The End of the F***ing World
연출 조너선 엔트위슬·루시 체르니악 · 각본 찰리 코벨
어디서 볼까
출연
알렉스 로더 · 제시카 바든 · Steve Oram · 나오미 애키 · 조쉬 딜란 · Christine Bottomley · Jack Veal · Navin Chowdhry · 운미 모사쿠 · 제마 웰런
"자신을 사이코패스라 여기는 소년과 집을 뛰쳐나온 소녀의 도피를 그린 영국 시리즈. 건조한 블랙코미디로 밀고 간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평론은 냉소적 유머와 두 배우의 케미, 짧고 타이트한 편집을 강하게 칭찬하며 독특한 청춘 블랙코미디로 본다. 영상 리뷰에서는 영상 리뷰는 제임스와 앨리사의 관계 변화, 색감과 사운드트랙, 장르가 로드무비에서 범죄극으로 변하는 과정을 주요 포인트로 짚는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관객은 중독적인 몰아보기 드라마라는 반응이 강한 반면, 초반 비호감 캐릭터와 폭력·성적 위협 소재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는 반응도 있다. 세 집단 모두 작품의 핵심 개성을 비슷한 지점에서 포착하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정도와 전개·윤리·정서의 진입 장벽으로 느끼는 정도에서 분명한 온도차가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어둠과 유머의 균형
살인 충동·도주 같은 소재를 건조한 대사와 타이밍으로 비틀어 독특한 블랙코미디를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폭력과 트라우마를 웃음과 스타일로 소비하는 듯해 불편하다는 반응도 있다.
두 주인공의 케미
서로 결핍된 두 십대가 이상한 방식으로 신뢰를 배우는 과정이 설득력 있다는 평가가 있다.
초반의 공격적·비호감 행동 때문에 캐릭터에게 정을 붙이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다.
짧은 에피소드
매회 짧고 압축적이라 군더더기 없이 몰아보기 좋다는 평가가 있다.
사건과 조연이 빠르게 지나가 감정의 깊이가 충분히 쌓이지 않는다는 반응도 있다.
장르 혼합
로드무비·범죄·로맨스·청춘극을 한 시즌에 자연스럽게 섞은 점이 신선하다는 평가가 있다.
장르가 계속 바뀌어 무엇을 중심으로 봐야 할지 애매하다는 반응도 있다.
냉소에서 공감으로
두 인물의 과거와 상처가 드러날수록 초기의 냉소가 인간적 감정으로 변하는 점이 좋다는 평가가 있다.
후반의 감정적 방향이 초반의 날카롭고 기괴한 톤을 약하게 만든다고 느끼는 시청자도 있다.
왜 갈리나
살인 충동과 도주를 다루면서도 짧은 에피소드와 건조한 농담으로 밀어붙여, 비호감 십대들의 냉소가 서서히 신뢰와 공감으로 바뀌는 과정을 압축한다. 어둠과 유머, 장르 전환이 이 작품의 개성이라는 데에는 대체로 의견이 모이고, 반응 차이는 그 변화가 초기의 날카로움을 얼마나 남겨 두었다고 느끼는지에서 생긴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가벼운 하이틴 로코가 아니라 살인·성적 위협·가정 문제를 건조한 유머로 다루는 블랙코미디다. 짧지만 정서적 수위는 가볍지 않다.
민감 소재청소년 범죄 · 살인·신체 폭력 · 성적 위협 · 가정폭력·방임 · 동물 피해
절도·도주·폭력 등 청소년 범죄가 반복된다.
살인과 피, 신체 폭력이 등장한다.
청소년 인물이 성적 위협에 노출되는 장면이 있다.
부모의 방임과 불안정한 가정환경이 주요 배경이다.
초반에 동물을 죽이는 행동이 언급·묘사된다.
이 정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위 호평·혹평은 자동 생성이 아니라, 공개된 전문 리뷰와 시청자 커뮤니티 반응을 운영자가 직접 교차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근거만 골라 양쪽을 나란히 싣고, 방영 중인 작품은 공개된 회차까지의 반응을 기준으로 잠정 정리합니다.작성 기준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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