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Y
연출 이환 · 각본 이환, 오유경, 곽재민
어디서 볼까
출연
한소희 · 전종서 · 김신록 · 정영주 · 이재균 · 유아 · 김성철 · 박보인 · 한성민 · 백현진
"한소희와 전종서가 동갑내기 콤비로 뭉쳐 범죄 세계에 뛰어드는 여성 투톱 하이스트 누아르."
전반 분위기
일부 매체는 '여성 느와르의 힘'이라 평하며, 이 영화의 매력이 케미스트리를 넘어 욕망하는 여자들의 얼굴 자체를 전면에 세운 데 있다고 호평한다. 반면 다른 평론은 '이야기가 도식화된 가짜처럼 보였고, 배경도 인물도 시종일관 피상적으로 다룬다'고 매섭게 비판한다. 일반 관객은 한소희·전종서의 존재감과 케미에는 만족하지만, 비주얼과 속도감에 비해 그 속을 제대로 채우지 못해 공허함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다.
호불호 포인트
한소희·전종서의 얼굴합과 스타성
두 배우의 존재감만으로도 보는 맛이 있고 영화의 에너지를 만듦
배우 이미지에 지나치게 기대어 캐릭터와 이야기가 납작해짐
여성 중심 누아르
여성 투톱이 이끄는 범죄 누아르라는 시도 자체가 신선함
여성 서사를 확장하기보다 남성 누아르의 폭력적 문법을 반복함
스타일리시한 영상·음악
감각적인 화면과 OST가 장르적 분위기와 도파민을 만듦
스타일이 이야기의 빈틈을 가리는 겉멋처럼 느껴짐
단순한 플롯과 빠른 전개
복잡하지 않고 속도감 있게 볼 수 있는 범죄 엔터테인먼트
도식화된 가짜로 보일 만큼 단순함을 넘어 허술하고 예측 가능한 전개
왜 갈리나
한소희와 전종서를 나란히 세운 화면이 이 영화의 가장 강한 무기다. 두 배우의 존재감만으로 보는 맛이 있다는 반응과, 이미지에 지나치게 기대 캐릭터와 이야기가 납작해졌다는 반응이 거기서 함께 나온다. 감각적인 화면과 OST도 장르적 도파민을 만들거나 이야기의 빈틈을 가리는 겉멋이고, 복잡하지 않은 플롯 역시 속도감 있는 범죄 오락이거나 도식적이고 예측 가능한 허술함이다. 여성 투톱이 이끄는 범죄 누아르라는 시도 자체는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여성 서사를 확장하기보다 남성 누아르의 폭력적 문법을 그대로 반복한다는 비판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치밀한 하이스트 두뇌싸움보다는 배우의 스타성과 스타일리시한 이미지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민감 소재폭력 · 죽음/상해 · 범죄·절도·추격 · 유흥업소·성매매 배경 · 착취·학대성 관계 · 빈곤·절박한 생존 상황 · 정신적 압박
이 정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위 호평·혹평은 자동 생성이 아니라, 공개된 전문 리뷰와 시청자 커뮤니티 반응을 운영자가 직접 교차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근거만 골라 양쪽을 나란히 싣고, 방영 중인 작품은 공개된 회차까지의 반응을 기준으로 잠정 정리합니다.작성 기준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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