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시트
EXIT
연출 이상근 ·
어디서 볼까
출연
조정석 · 윤아 · 고두심 · 박인환 · 김지영 · 강기영 · 김종구 · Kim Byeong-soon · Hwang Hyo-eun · 이봉련
"도심을 덮친 유독가스 속에서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이 산악 기술과 생활 지혜로 탈출하는 청춘 재난 액션 코미디."
전반 분위기
평론가들은 한국적 가족 풍경과 청년 현실을 재난 액션에 자연스럽게 섞고, 맨몸 탈출의 동선을 명료하게 만든 점을 호평했다. 영상 리뷰와 일반 관객도 조정석·임윤아의 호흡과 유쾌한 긴장감을 좋아하지만, 재난 원인의 단순함과 물리적 개연성, 넓은 가족 코미디에는 아쉬움이 나온다.
호불호 포인트
재난과 코미디의 혼합
무거운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 접근성이 높고 리듬이 산다.
웃음이 위험의 무게를 약화하고 긴장을 끊는다고 느낄 수 있다.
등반 기반 맨몸 액션
특별한 초능력 없이 기술과 협력으로 탈출해 신선하고 응원하게 된다.
연속된 고난과 체력이 과장되어 주인공 영웅화로 보일 수 있다.
유독가스 설정
보이지 않는 높이의 위험이 이동 경로와 시각적 긴장을 간단히 만든다.
가스의 확산과 원인 설명이 얇아 과학적 개연성이 부족하다.
가족과 청년 코미디
취업과 가족 눈치, 서비스 노동을 한국적으로 공감 가게 풀어낸다.
조연이 소란스럽고 전형적으로 그려져 넓은 개그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간결한 탈출 서사
목표가 분명하고 군더더기가 적어 끝까지 속도감 있게 본다.
재난의 배경과 인물 심리가 얕아 이야기 자체는 단순하게 남는다.
왜 갈리나
유독가스를 피해서 위로 올라가고 몸으로 이동한다는 단순한 규칙 위에 가족 소동과 청년 코미디를 얹어 재난을 무겁게만 다루지 않는다. 목표가 분명하고 등반 기술과 협력이 곧 행동이 되기 때문에 속도와 응원은 살아나지만, 과장된 체력과 얇은 과학 설명, 전형적인 조연은 깊이를 줄인다. 이 영화는 재난의 원인과 심리를 촘촘히 파기보다 누구나 즉시 이해할 수 있는 탈출 놀이와 생활 코미디를 우선한다는 가정 위에서 움직인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재난의 과학적 설명보다 인물의 기지와 움직임, 웃음에 집중한다. 현실적인 독성 확산과 정교한 사건 배경을 기대하면 설정이 얇게 느껴질 수 있다.
민감 소재유독가스 · 호흡곤란·질식 위험 · 고소공포·추락 위험 · 폭발·도심 재난 · 아동·가족 위험
도심 전체에 독성 가스가 퍼져 인물들이 호흡기 위험에 노출된다.
기침, 호흡 곤란, 보호 장비 부족이 긴장감 있게 묘사된다.
고층 건물 외벽과 옥상에서 추락할 수 있는 상황이 반복된다.
화학 사고와 폭발로 도시가 혼란에 빠진다.
어린이와 가족 구성원이 재난에 노출되는 장면이 있다.
이 정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위 호평·혹평은 자동 생성이 아니라, 공개된 전문 리뷰와 시청자 커뮤니티 반응을 운영자가 직접 교차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근거만 골라 양쪽을 나란히 싣고, 방영 중인 작품은 공개된 회차까지의 반응을 기준으로 잠정 정리합니다.작성 기준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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