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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드라마

진격의 거인

進撃の巨人

2013 · 25부작

연출 아라키 테츠로 · 각본 고바야시 야스코

액션애니메이션판타지미스터리

어디서 볼까

출연

이노우에 마리나 · 시모노 히로 · 카지 유우키 · 타니야마 키쇼 · 이시카와 유이 · 코바야시 유우 · 코야스 타케히토 · 호소야 요시마사 · 박로미 · 카미야 히로시

"거인의 공포와 성벽 안 사회라는 단순한 출발점에서 세계의 비밀을 단계적으로 넓혀 간다. 감정 연출은 압도적이지만 잔혹한 죽음과 절망이 반복돼 정서적 부담이 크고, TV 애니메이션 작화도 편차가 있다."

전반 분위기

거대한 성벽 안에서 살던 소년 에렌(카지 유우키)이 거인에게 어머니를 잃고 병사가 되어 싸운다. 미카사(이시카와 유이)와 아르민(이노우에 마리나)이 곁을 지키고, 이사야마 하지메의 만화를 위트 스튜디오가 옮긴 이 1기 25화는 「데스노트」의 아라키 테츠로가 감독을 맡았다. 세계관의 훅, 입체기동 액션, 사와노 히로유키의 음악과 오프닝 「홍련의 화살」은 강점으로 높이 평가받았고, 이 1기가 세계적인 인기의 출발점이 됐다. 복선과 미스터리를 풀어 보는 재미가 크다는 반응이 거듭 나오는 한편, 일부 작화 편차와 고함 위주의 감정 연출, 느린 정보 공개는 약점으로 지적된다. 고어와 절망적인 분위기 때문에 초반에 그만두는 시청자도 분명히 있다.

호불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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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감정 연출

호평

음악과 과감한 카메라가 전투의 공포와 결의를 크게 증폭한다.

혹평

감정을 항상 최대치로 밀어붙여 피곤하고 과장됐다고 느끼는 시청자도 있다.

미스터리 중심 세계관

호평

벽과 거인의 비밀을 조금씩 공개해 장기적인 추리 욕구를 만든다.

혹평

답을 미루고 새 질문을 더하는 구조가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다.

잔혹한 생존극

호평

죽음의 위험을 실제로 느끼게 해 전투의 긴장과 선택의 무게가 커진다.

혹평

고어와 아동·청소년 인물의 피해가 너무 강해 시청 자체가 어렵다는 반응도 있다.

TV 애니메이션의 작화 편차

호평

핵심 액션은 폭발적인 동화와 연출로 강한 인상을 남긴다.

혹평

일부 구간의 정지 화면과 재사용이 몰입을 깬다는 지적이 있다.

왜 갈리나

감정과 위험을 처음부터 최대치에 가깝게 밀어붙이는 태도가 이 시리즈의 인상을 결정한다. 거인의 위협과 죽음의 가능성은 전투 하나하나에 절박함을 주고, 비밀을 조금씩 풀어가는 구조는 장기적인 호기심을 유지한다. 반대로 질문을 계속 미루고 고통을 반복하는 방식은 피로와 답답함을 함께 키운다. 핵심 장면의 강한 움직임이 큰 인상을 남기는 만큼 그렇지 않은 구간의 작화 차이도 더 눈에 띈다. 1기 오프닝 「홍련의 화살」과 함께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시리즈로, 첫 화부터 시청자를 붙잡았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거인의 공포와 성벽 안 사회라는 단순한 출발점에서 세계의 비밀을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점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 입체기동 장면의 속도와 카메라 움직임이 TV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드문 역동성을 만든다 같은 매력을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잔혹한 죽음과 절망이 반복돼 정서적 부담과 고어 수위가 높다는 점에 민감한 사람 · 일부 회차는 정지 화면·반복 컷·긴 내레이션으로 제작 여건의 한계가 느껴진다는 반응이 있다는 점을 크게 아쉬워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잔혹한 죽음과 절망이 반복돼 정서적 부담과 고어 수위가 높고, 일부 회차는 정지 화면과 반복 컷, 긴 내레이션으로 제작 여건의 한계가 보인다. 그 한계를 사와노 히로유키의 음악과 압도적인 감정 연출이 덮으며, 거인에게 둘러싸인 인류의 공포를 끝까지 밀어붙인다.

⚠민감 소재폭력 · 고어 · 죽음 · 아동 피해 · 전쟁·대량 피해
폭력

거인에게 사람이 잡아먹히는 장면과 전투가 강하다.

아동 피해

청소년 인물이 전쟁과 죽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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