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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마 서먼

노란 트레이닝복과 일본도 한 자루. 킬 빌의 신부는 우마 서먼이 쿠엔틴 타란티노와 함께 만든 두 번째 인물이자 그를 액션 영화의 얼굴로 바꿔 놓은 배역입니다. 그 전에 펄프 픽션의 미아 월리스가 있었습니다 — 단발머리와 트위스트 춤 한 장면이 1990년대 영화의 상징이 됐고, 이 역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경력의 시작은 위험한 관계의 순진한 세실, 헨리 밀러의 북회귀선의 준 밀러 같은 문학적인 인물들이었고, 가타카의 아이린과 배트맨 4: 배트맨과 로빈의 포이즌 아이비 사이의 거리는 이 배우가 무엇이든 받아 내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님포매니악: 볼륨 1과 살인마 잭의 집에서는 라스 폰 트리에의 불편한 세계에 짧고 강하게 들어갔고, 최근에는 올드 가드 2의 악역 디스코드와 덱스터: 레저렉션까지 장르 시리즈로 무대를 넓혔습니다. 두 편을 한 편으로 이어 붙인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가 따로 나온 것도 이 인물이 얼마나 오래 사랑받았는지를 말해 줍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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