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스칼렛 요한슨
블랙 위도우의 액션 스타 이미지가 강하지만, 스칼렛 요한슨의 필모는 목소리 연기와 실험영화, 관계 드라마까지 훨씬 넓게 퍼져 있습니다. 그녀에서는 목소리만으로 관계의 감정을 전달했고, 언더 더 스킨에서는 낯설고 실험적인 분위기를, 결혼 이야기와 조조 래빗에서는 전혀 다른 방식의 드라마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루시·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블랙 위도우처럼 몸을 쓰는 장르물과 애스터로이드 시티·플라이 미 투 더 문 같은 작품을 오가며 스타성과 연기 변화를 함께 가져갑니다. 볼까pick 기준으로는 장르 이동이 큰 배우를 보는 재미를 좋아하면 잘 맞지만, 특정 이미지의 일관성을 기대하는 관객에게는 필모의 온도 차가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처음 본다면 액션 스타 이미지와는 다른 섬세함을 확인할 수 있고, 목소리 연기만으로 감정의 밀도를 보여주는 그녀부터 권하기 좋습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35편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플라이 미 투 더 문

트랜스포머 ONE

애스터로이드 시티

블랙 위도우

씽2게더

어벤져스: 엔드게임

결혼 이야기

조조 래빗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씽

정글북

헤일, 시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루시

아메리칸 셰프

언더 더 스킨

그녀(her)

돈 존

히치콕

어벤져스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아이언맨 2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천일의 스캔들

프레스티지

매치 포인트

아일랜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나 홀로 집에 3
스칼렛 요한슨 작품이 들어간 모아보기
-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20년 시상식) — 조조 래빗·결혼 이야기
-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의 시간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헤일, 시저!
- N차 관람 유발하는 작품들 — 프레스티지
- 보고 나면 사람이 그리워지는 작품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