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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나오키
드라마 작품 자체가 논란

한자와 나오키

Naoki Hanzawa

2013 · 20부작

연출 후쿠자와 카츠오 외 · 각본 야츠 히로유키 외

금융직장극복수극 티빙왓챠

출연

사카이 마사토 · 우에토 아야 · 오이카와 미츠히로 · 가쿠 겐토 · 카가와 테루유키 · 키타오오지 킨야 · 六代目 片岡愛之助 · Miku Natsume

"'배로 갚아준다' — 은행 조직의 부당한 압박에 정면으로 맞서는 은행원 한자와의 이야기. 얼굴 클로즈업과 과장된 표정 연기를 진지하게 밀어붙이는 일본 드라마의 정점."

전반 분위기

강한 카타르시스와 직장인 판타지에 열렬한 호평이 우세하다. 과장 연기가 작품의 개성이자 부담이다. 현실적인 금융 드라마를 기대하면 실망하고, 권선징악 복수극으로 즐기면 만족도가 높다.

호불호 포인트

'배로 갚아준다'식 복수극

호평

부당한 조직에 맞서는 구조가 매우 통쾌한 직장인 판타지

혹평

복수와 응징의 쾌감이 앞서 조직 문제의 복잡성보다 개인 영웅담처럼 보인다

과장 연기와 클로즈업 연출

호평

가부키·무대극 같은 과장성이 작품의 정체성이고 독특한 재미를 만든다

혹평

표정·발성·대사가 지나치게 커서 현대 직장극으로 보기에 부담스럽다

금융·은행 소재의 난이도

호평

어렵지 않게 대결 구조로 풀어 대중적 재미를 만든다

혹평

복잡한 문제를 드라마틱한 승부로 단순화한다

시즌1과 시즌2의 방향 차이

호평

시즌2가 통쾌함과 명장면을 더 강하게 제공했다

혹평

시즌1의 서사적 깊이보다 즉각적인 사이다와 과장 연출에 기울었다

이런 사람에게

사이다 직장극을 좋아하는 사람·권선징악 복수극 팬 · 일본 드라마를 처음 보는 사람
현실적인 금융 드라마를 기대하는 사람 · 과장된 연기 톤이 거슬리는 사람

기대치 주의

현실 금융이 아니라 가부키에 가까운 복수극이다. 과장 연기를 즐길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민감 소재 직장 내 괴롭힘/권력 남용 · 책임 전가/부패/비리 · 분식회계/금융 사기 · 기업 도산/해고/징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