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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드라마 작품 자체가 논란

몸값

Bargain

2022 · 6부작

연출 전우성 · 각본 전우성, 최병윤, 곽재민

스릴러재난범죄블랙 코미디 티빙

출연

전종서 · 진선규 · 장률

"장기매매 경매장에 지진이 났다 — 6부작 안에 욕설·피·블랙코미디가 빽빽하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와 장르 팬은 원테이크 형식과 장르 결합에 강한 호평. 일반 관객은 강한 불쾌감과 인물 비호감을 이유로 더 갈림. 칸 시리즈 각본상 수상.

호불호 포인트

원테이크 형식

호평

몰입감과 현장감, 배우들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핵심 장치로 봄.

혹평

장면에 따라 자연스러운 편집보다 형식 자체가 먼저 보인다는 반응.

블랙코미디와 잔혹성

호평

끔찍한 상황에서 튀어나오는 웃음이 작품의 개성을 만든다고 봄.

혹평

잔혹한 소재와 코미디의 결합이 불편하거나 정서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봄.

비호감 인물들

호평

누구도 쉽게 믿을 수 없는 인물 배치가 긴장과 풍자를 만든다고 봄.

혹평

응원할 인물이 부족해 감정적 몰입이 어렵다고 봄.

짧은 회차와 결말감

호평

짧고 강하게 몰아치는 구조가 장르물의 속도감을 살린다고 봄.

혹평

시즌 하나의 완결감은 약하다는 반응.

이런 사람에게

실험적인 한국 OTT 장르물을 원하는 사람 · 블랙코미디와 생존 스릴러를 동시에 즐기는 사람
강한 불쾌감과 신체 훼손에 민감한 사람 · 공감 가능한 인물이 없으면 몰입 못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불쾌하게 설계된 작품이다. 장르적 실험성을 즐기는 사람에게 맞고, 그렇지 않으면 고통스럽다.

민감 소재 장기매매·납치·감금 · 신체 훼손·유혈 폭력 · 죽음·재난 · 성착취 맥락 · 욕설·범죄조직